에이브 V4, 거버넌스 관문 ARFC 통과…메인넷 ‘통제된 출시’ 예고
스타니 쿨레초프가 에이브 V4가 거버넌스 단계인 ARFC를 통과했다고 밝혔다.<br /> 에이브는 최종 AIP 제출과 함께 보안 중심의 통제된 방식으로 메인넷 배포를 준비하며 디파이 신뢰 회복을 노린다고 전했다.

스타니 쿨레초프가 에이브 V4가 거버넌스 단계인 ARFC를 통과했다고 밝혔다.<br /> 에이브는 최종 AIP 제출과 함께 보안 중심의 통제된 방식으로 메인넷 배포를 준비하며 디파이 신뢰 회복을 노린다고 전했다.
NVIDIA GTC AI 컨퍼런스에서 AI 수요에 맞춘 SSD 인프라 변화가 주목받았다. AIC와 Solidigm은 새로운 인프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솔라나재단은 기업이 공개 범위를 선택할 수 있는 ‘스펙트럼형 프라이버시’ 전략을 제시했다.<br /> 규제 준수와 데이터 보호를 동시에 구현해 기관 도입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가 자체 토큰 ‘EDGE’의 TGE와 상장을 3월 31일로 확정했고, 바이낸스 프리마켓 거래가 시작되며 출시 전 관심이 커지고 있다.<br /> 총 10억 개 공급 중 TGE 에어드롭은 25%이며, 엣지엑스는 ‘EDGE 체인’으로 이더리움 레이어2 확장을 추진해 생태계 자산으로의 전환이 주목된다.
One불익스가 전략 생성부터 자동 실행·정산까지 통합한 ‘AI 네이티브’ 암호화폐 선물 거래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개인 투자자의 수동 매매와 기관의 알고리즘 거래 격차를 줄이기 위해 투명한 성과 공개와 사용자 통제권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리졸브 USR 해킹으로 디페깅이 발생하며 디파이 대출·볼트 전반에 유동성 충격이 확산됐다.<br /> 하드코딩 오라클과 자동 자금배분 구조가 맞물리며 손실이 연쇄적으로 확대됐다.
미국 스타트업의 3월 자금 조달이 130억 달러로 감소하며, 투자 심리 위축이 영향을 미쳤다. 유럽의 자금 조달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케이뱅크가 2025년 순이익이 12.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가상자산 예치금 이자율 인상이 주요 원인이다.
카드노 핵심 조직 인터섹트가 노드 10.7.0 사전 릴리스를 예고하며 프로토콜 11 전환을 위한 ‘반 로섬’ 하드포크 준비가 본격화됐다고 밝혔다.<br /> 플루투스 기능 확장과 노드 성능 개선이 핵심으로, ETF 승인 절차와 규제 명확화 변수까지 겹치며 중장기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00억 원 규모의 '가상융합 펀드'를 조성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펀드는 AI,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 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