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 뉴로사이언스(ANRO), 정밀 정신의학 승부수…우울증 신약 ‘ALTO‑207’ 임상 2b 돌입
알토 뉴로사이언스(ANRO)가 EEG 바이오마커 기반 정밀 정신의학 전략을 앞세워 우울증 치료제 ‘ALTO‑207’ 임상 2b상을 2026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또한 조현병 인지장애 치료제 ‘ALTO‑101’이 FDA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은 가운데 회사는 약 1억7700만 달러 현금을 확보해 2028년까지 연구개발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