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 누적 소각 2억1000만개 넘었지만 0.60~0.78달러 박스권 못 깼다
아스터(ASTER)의 모든 소각 프로그램을 합산한 누적 소각량이 2억1000만 개를 넘었다. 가격은 2월 초 이후 0.60~0.78달러 구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스터(ASTER)의 모든 소각 프로그램을 합산한 누적 소각량이 2억1000만 개를 넘었다. 가격은 2월 초 이후 0.60~0.78달러 구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이 21일 장중 158.352엔으로 0.12% 올랐다. 오데일리가 게이트 시세를 인용해 전한 수치다.
JP모건이 장기 기대수익률 전망에 비트코인을 처음 포함했다. 오데일리는 비트코인의 수익 잠재력이 금과 채권을 웃돌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 주소가 연 이더리움 공매도 포지션 3272만달러어치가 전량 청산됐다. 이 주소는 이틀 동안 111만달러 손실을 봤다.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연산 규모가 13기가와트를 넘을 수 있고 ARR은 최대 1조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OKX의 48차 준비금 증명에서 10월 3일 기준 이용자 비트코인·이더리움·테더 잔액이 직전 공개분보다 모두 증가했다.
스페이스X의 2026년 3분기 매출에서 AI 연산 임대 관련 사업이 절반을 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머스크는 연산 설비 투자금을 6개월 만에 회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켄 그리핀 시타델 창업자는 20일(현지시간) 뉴욕 행사에서 투자자들이 AI 투자에서 거의 확실하게 거품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다만 AI가 기업가 정신의 '황금시대'를 열 수 있다며 기술에 대한 기대는 거두지 않았다.
코스피가 21일 장중 상승폭을 3%까지 키웠고, SK하이닉스는 6%, 삼성전자는 4.6% 올랐다. 일본 닛케이지수도 2% 오른 6만5359.90을 기록했다.
하드웨어 지갑 업체 NGRAVE가 10월 17일 LIQUID 앱 가짜 보안경보 사태의 조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알림 발송을 맡은 외부 업체의 접근 권한이 탈취돼 피싱 링크가 사용자에게 전달됐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