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유동성 레이더] 비트코인 매수 회복에 힘 실리는 미국…해외보다 낮은 가격은 여전
미국 비트코인 가격의 해외 대비 할인 폭이 연일 줄고 기관 거래량도 크게 증가해 매수 심리 개선 가능성을 보인다. 다만 미국 가격이 여전히 해외보다 낮아 뚜렷한 매수 우위로 보기는 어렵다.
미국 비트코인 가격의 해외 대비 할인 폭이 연일 줄고 기관 거래량도 크게 증가해 매수 심리 개선 가능성을 보인다. 다만 미국 가격이 여전히 해외보다 낮아 뚜렷한 매수 우위로 보기는 어렵다.
솔라나(SOL)가 2020년부터 쓰던 투표 시스템을 '알펜글로'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가 21일 가동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목표 거래 최종성은 약 150밀리초다.
코인글래스가 집계한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21일 64를 기록했다. 7일 평균 57보다 높고 30일 평균 66보다는 낮았다.
대만 동박적층판(CCL) 업체 롄마오(6213)가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일본계 외국계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1110대만달러로 제시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월간으로는 순유출이 이어졌다. 아시아 시간대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미국은 증가했고 유럽이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국내 개인투자자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 손실이 6조3130억원(약 48억 달러)으로 집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령별로는 40~49세의 총손실이 가장 컸다.
탈중앙화 거래소 애그리게이터 1인치가 가상자산 카드 서비스를 접는다. 신규 가입은 이미 중단됐고 기존 이용자는 12월 18일까지 잔액을 쓰거나 옮겨야 한다.
레인 카셀먼 블록체인닷컴 공동CEO는 규제 정비가 기관 중심의 암호화폐 시장 전환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초당적 정치 지지와 토큰화가 향후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9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85억~195억달러로 높였다. 20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최대 17% 올랐다.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0.70% 상승했고 거래량도 5.82% 늘며 시장 참여가 확대됐다. 투자심리는 탐욕 구간에서 강화됐지만 거래소 순유입 증가와 단기 약세 신호는 부담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