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옵션 동향] 이더 OI 중립·솔라나 강세·XRP 콜 우위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풋과 콜이 맞섰고 거래는 콜 우위였다. 솔라나와 XRP는 OI와 거래량 모두 콜 심리가 앞섰다.
크립토 파생상품(Crypto Derivatives)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한 금융상품이다. 기존의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선물(Futures), 옵션(Options), 스왑(Swaps)과 유사하지만, 암호화폐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리스크 헤징(위험 회피), 차익 거래(Arbitrage), 레버리지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풋과 콜이 맞섰고 거래는 콜 우위였다. 솔라나와 XRP는 OI와 거래량 모두 콜 심리가 앞섰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약세 구간에 머물렀다. 24시간 거래는 콜 우위로 단기 상승 수요가 강했다.
솔라나 롱 비중이 포지션과 계좌 기준에서 동반 하락했다. 비트코인 달러 마진 계좌도 큰 폭으로 줄었다.
이더리움 코인 담보 포지션의 롱 비중이 6.12%p 뛰었다. 계좌 기준에서는 솔라나 달러 담보 감소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비트코인 코인 담보 롱 포지션 비중이 4.25%p 오르며 가장 큰 변화를 보였다. 계좌 기준은 달러 마진만 소폭 움직였고 코인 마진은 보합권이었다.
비트코인 코인 담보 포지션과 USDT 담보 계좌가 뚜렷하게 줄었다. 계좌 기준 코인 담보는 도지코인만 소폭 늘었다.
솔라나 USDT 담보 포지션과 이더리움 코인 담보 포지션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계좌 기준은 XRP USDT 담보 감소 외에는 제한적이었다.
포지션 기준 달러 마진에서 도지코인과 XRP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코인 마진은 전반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비트코인 달러 마진 포지션 증가가 가장 뚜렷했다. 계좌 기준은 소폭 조정에 그쳤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강세권에 머물렀다. 24시간 거래는 콜 우위가 뚜렷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