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수 PICK] 이더리움 달러 마진 롱 계좌 3.28%p 증가...비트코인·XRP도 뚜렷한 확대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은 이더리움이 3.28%p 늘었고 비트코인과 XRP도 뚜렷하게 확대됐다. 포지션 기준 변화는 소폭에 그쳤으며 코인 마진 계좌 비중은 대체로 보합권을 유지했다.
크립토 파생상품(Crypto Derivatives)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한 금융상품이다. 기존의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선물(Futures), 옵션(Options), 스왑(Swaps)과 유사하지만, 암호화폐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리스크 헤징(위험 회피), 차익 거래(Arbitrage), 레버리지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은 이더리움이 3.28%p 늘었고 비트코인과 XRP도 뚜렷하게 확대됐다. 포지션 기준 변화는 소폭에 그쳤으며 코인 마진 계좌 비중은 대체로 보합권을 유지했다.
비트코인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이 5.74%p 급감하고 롱 포지션 비중도 3.06%p 줄었다. 이더리움 달러 마진 롱 계좌 비중은 3.60%p 감소했으며 코인 마진의 변화는 제한적이었다.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이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서 4%p 넘게 급감했다. 포지션과 코인 마진 계좌는 대체로 보합권을 유지했다.
이더리움 달러마진 롱 계좌 비중이 4.10%p 급증했다. 반면 코인마진 포지션 비중은 2.18%p 줄었다.
이더리움 달러마진 롱 계좌 비중이 4.16%p 급증했다. XRP 달러마진 롱 포지션은 3.99%p 감소했다.
이더리움 달러 마진 롱 계좌 비중이 2.42%p 늘며 뚜렷한 변화를 보였다. 포지션과 코인 마진 계좌 변동은 제한적이었다.
비트코인 달러마진 롱 포지션 비중이 4.94%p 급증했다. 이더리움 달러마진 롱 계좌 비중도 3.95%p 확대됐다.
미결제약정은 이더리움이 12만1784건으로 가장 컸으며 XRP도 콜 우위를 보였다. 솔라나는 풋 우위 포지션과 달리 거래량에서는 반등 기대가 강했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약세 심리를 나타냈다. 24시간 거래에서도 풋이 콜을 근소하게 앞서며 하락 대비 수요가 우세했다.
이더리움 달러마진 롱 계좌 비중이 큰 폭으로 줄었다. 도지코인 달러마진과 이더리움 코인마진 포지션은 뚜렷하게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