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웹3포럼] 기관 웹3 진입 실전 해답 공개…“제도 기다리면 시장 못 가져간다”
기관 웹3 진입을 두고 가능한 사업 영역과 금지선, AML·KYC·온보딩 실무 대응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패널들은 제도 완비를 기다리기보다 데이터·내부통제·규제 대응 체계를 먼저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년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규제 흐름과 한국 디지털 경제의 기회를 조망하는 정책 세미나와 기관 투자자를 위한 Web3 포럼이 5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연이어 열린다.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동향과 한국 디지털 경제의 기회’ 세미나와 오후 글래드호텔 여의도에서 개최되는 ‘The Institutional Web3 Forum’으로 구성된다.
기관 웹3 진입을 두고 가능한 사업 영역과 금지선, AML·KYC·온보딩 실무 대응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패널들은 제도 완비를 기다리기보다 데이터·내부통제·규제 대응 체계를 먼저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플이 커스터디·결제·스테이블코인·트레저리를 연결한 기관용 금융 인프라 전략을 공개했다. 75개 글로벌 라이선스와 1000억달러 결제 규모 등 실제 운영 성과도 제시했다.
레저 엔터프라이즈 APAC 총괄은 AI·거버넌스·양자 위협 속에서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검증은 최소 기준”이라고 강조하며, 블라인드 서명 구조를 지적하고 “보안은 기능이 아닌 아키텍처이며 최종 방어선은 인간 주권”이라고 제시했다.
토큰포스트가 글로벌 웹3 기업과 국내 금융권을 초청해 기관 투자 관점의 스테이블코인·커스터디·온체인 금융 인프라 전략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국내 금융기관과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제도권 진입과 실제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Web3 산업의 실질적 흐름을 점검했다.
한국웹3블록체인협회(KWBA), 국회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세미나 공동 주관…테더·리플 등 글로벌 발행사 직접 초청
DCIA와 KWBA가 1월 30일 AI·STO·스테이블코인 정책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이 집중 논의된다.
5월 12일 국회의원회관·글래드호텔 여의도서 개최…정책·규제·기관투자·온체인 금융 한자리 논의
리플·레저·First Digital·Canton 등 글로벌 기업 APAC 리더 총출동…기관 투자자 전용 초청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