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반도체산업협회(SEMI)는 2026년 1분기 세계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이 365억5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14%, 전분기 대비 1%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국 본토가 109억9천만달러로 가장 컸고 한국 89억3천만달러, 대만 87억7천만달러가 뒤를 이었다. 세 지역의 합산 비중은 전체 장비 지출의 70%를 넘었다.
출처: 오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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