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100 선물 1.7% 하락, 반도체·기술주 약세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 전 나스닥100 선물이 1.7% 하락했다. 테슬라와 인텔 등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고, 유럽 주요 지수도 하락 출발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 전 나스닥100 선물이 1.7% 하락했다. 테슬라와 인텔 등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고, 유럽 주요 지수도 하락 출발했다.
이탈리아 경찰이 밀라노 인근 렌터카 업체를 거점으로 한 마피아 연계 자금세탁 조직을 적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압수액은 2400만 달러(약 318억원)다.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향하던 상승 흐름을 되돌리며 8만200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테슬라의 3분기 자본지출이 예상보다 낮게 나온 뒤의 움직임이다.
Cysic이 CYS 1000만 개를 무단 발행한 공격자에게 72시간 내 이더리움 275.872개를 돌려주면 나머지 약 30.652개를 포상금으로 인정하겠다고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마트($WMT)가 다음 달부터 이용자가 연결한 AI 에이전트의 자사 사이트 구매를 허용하고, 구매 승인과 지출 한도는 이용자가 정하도록 했다. 아마존($AMZN)은 퍼플렉시티와 메타의 뮤즈를 계속 막고 있다.
인프라 플랫폼 레일웨이(Railway)가 이용자에게 구글 클라우드의 비정상 접근 여부를 살피고, 유출 가능성이 있는 서비스 계정 키를 바꾸라고 권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실물자산 토큰화 네트워크 플룸이 온체인 볼트를 4개 역할로 나누고 운영자와 토큰 발행자만 감독하자는 제안을 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에 냈다. SEC는 제출 자료를 공개했지만 승인이나 지지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앤트로픽이 이용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작업을 이어가는 AI 비서 Claude Duet의 연구 프리뷰 대기자 접수를 22일 시작했다. 미국 Claude Pro·Max 이용자만 쓸 수 있다.
Dolomite가 콘크리트의 비트코인 담보 1억달러(약 1326억원)어치를 새로 추가했다. 담보는 수탁업체 비트고에 보관되며, 청산은 온체인 즉시 매각이 아닌 오프체인 수탁 정산을 거친다.
나스닥 상장 HYPE 재무회사 Hyperliquid Strategies가 지난주 하이퍼리퀴드 약 13만개를 추가 매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유량은 3883만개로 평가액은 약 30억5500만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