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연관 지갑, 토큰 1400만달러 보유
아서 헤이즈와 연관된 지갑이 LMST 123만 개를 받고 이번 주 AERO·PENDLE·ZAMA를 장외 매수했다. 오데일리는 이 지갑의 보유 자산이 1400만달러(약 186억원)를 넘는다고 전했다.
아서 헤이즈와 연관된 지갑이 LMST 123만 개를 받고 이번 주 AERO·PENDLE·ZAMA를 장외 매수했다. 오데일리는 이 지갑의 보유 자산이 1400만달러(약 186억원)를 넘는다고 전했다.
브렌트유(BZ) 계약의 미결제약정 3억1900만달러 가운데 88% 넘게가 바이낸스, Bitget, OKX 세 곳에 몰려 있다. 바이낸스 한 곳만 2억3000만달러로 전체의 70%를 넘는다.
달러인덱스가 21일 아시아 장중 101.80 부근에서 거래됐다. 전일에는 소폭 상승했다.
리루 히말라야캐피털 회장이 15일(현지시간) 컬럼비아대 행사에서 가상자산을 '근본적으로 허구'라고 규정했다. 2023년 별세한 찰리 멍거의 비판적 시각과 상당 부분 겹치는 발언이다.
미국 비트코인 가격의 해외 대비 할인 폭이 연일 줄고 기관 거래량도 크게 증가해 매수 심리 개선 가능성을 보인다. 다만 미국 가격이 여전히 해외보다 낮아 뚜렷한 매수 우위로 보기는 어렵다.
솔라나(SOL)가 2020년부터 쓰던 투표 시스템을 '알펜글로'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가 21일 가동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목표 거래 최종성은 약 150밀리초다.
코인글래스가 집계한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21일 64를 기록했다. 7일 평균 57보다 높고 30일 평균 66보다는 낮았다.
대만 동박적층판(CCL) 업체 롄마오(6213)가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일본계 외국계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1110대만달러로 제시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월간으로는 순유출이 이어졌다. 아시아 시간대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미국은 증가했고 유럽이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국내 개인투자자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 손실이 6조3130억원(약 48억 달러)으로 집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령별로는 40~49세의 총손실이 가장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