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13만9000개 스테이킹 고래, 30일간 202만달러 손실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 13만9000개를 스테이킹한 대형 지갑이 지난 30일간 202만달러(약 27억원)의 손실을 봤다.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 13만9000개를 스테이킹한 대형 지갑이 지난 30일간 202만달러(약 27억원)의 손실을 봤다.
비트코인(BTC)이 20일 오전 1시 56분 바이낸스 현물에서 8만1994달러로 집계돼 8만20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15분 전 가격은 8만2036달러였다.
웨일 얼럿 X 계정이 19일 'USDC 트레저리'로 분류된 지갑에서 1억612만여 USDC가 미확인 지갑으로 옮겨졌다고 전했다. 이동액은 약 1억617만 달러다.
솔라나에서 토큰화 주식을 보유한 주소가 6월 50만 개 남짓에서 140만 개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체인 안의 토큰화 주식 잔고는 스테이블코인 146억 달러에 비해 4억8520만 달러에 그쳤다.
스카이 토큰을 보유하는 미국 상장사 SDEV의 주가가 몇 주 새 약 1000% 올랐다가 92% 떨어져 시가총액이 4500만달러로 줄었다. 급등락의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
에이다(ADA)는 10월 초 0.28달러 부근까지 오른 뒤 일주일 사이 12% 하락해 0.22달러 아래로 밀렸다. 분석가들은 0.21달러 지지선과 0.23달러 돌파 여부를 주요 가격대로 제시했다.
거래소·대출 플랫폼 19곳의 3분기 USDT 잔액은 46억달러 줄었지만, 다른 스테이블코인 잔액은 약 19억달러 늘었다. 올리움은 1~9월 스테이블코인 결제액 가운데 USDT 비중을 84%로 집계했다.
2013년부터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 주소에서 411.45개가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주소는 노아 도 소송에서 지목된 지갑 가운데 하나다.
아스터가 PAPER 프리런치 계약 거래를 열었다. 최대 레버리지는 하이퍼리퀴드에 상장된 PAPER 무기한 선물과 같은 3배다.
멀티코인캐피털은 순수 AI·로봇 기업으로 투자 범위를 넓히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AI 데이터 인프라 프로젝트 Grass에는 투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