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서 1억5700만달러 청산
오데일리가 최근 4시간 동안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1억5700만달러, 비트코인에서 4590만달러 규모의 청산이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오데일리가 최근 4시간 동안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1억5700만달러, 비트코인에서 4590만달러 규모의 청산이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Dune은 2026년 8월 31일 기준 토큰화 신용자산 공급량의 19~21%가 대출 프로토콜에 예치됐다고 집계했다. 센트리퓨지의 2주 연속 유입 주장은 보도됐지만 유입액과 집계 기준은 제시되지 않았다.
니어프로토콜이 17일 오전 2시 27분 기준 4.94달러를 기록했다. 4시간 전보다 5.89%, 24시간 전보다 4.17% 낮은 수준이다.
미국 증시에서 가상자산 관련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고, 스트래티지(MSTR)는 10% 가까이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이 17일 OKX 시세 기준 8만995.20달러에 거래돼 8만1000달러를 밑돌았다. 일중 하락률은 0.44%였다.
비트쿼리가 이더리움 유니스왑 v3 풀 8곳을 분석한 결과, 1,000달러 미만 종료 포지션 중 가스비를 반영하고 단순 보유보다 나은 성과를 낸 비중은 18%였다. 전체 조사 포지션의 수수료 수익은 4160만달러(약 558억원)였지만, 가격 변동과 가스비를 반영한 결과는 단순 보유보다 2040만달러(약 274억원) 낮았다.
아시아 거래 시간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8만764달러와 2353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 낙폭이 2.2%로 확대됐고 S&P500도 1% 넘게 하락했다.
스트래티지 주가가 장중 9.70% 하락해 136.55달러를 기록했다. 오데일리가 전한 시세다.
이더리움이 24시간 동안 2.22% 하락해 2400USDT 아래로 내려갔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