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83,215달러, 이더리움 2,507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올랐지만 이더리움은 내렸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소폭 낮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올랐지만 이더리움은 내렸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소폭 낮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비트코인 2486개가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지갑 사이에서 이동했다. 웨일 얼럿은 거래 가치를 2억682만7484달러로 표시했다.
케이플러는 중동 정유시설의 원유 처리량이 8월 하루 약 730만 배럴로 줄었으며, 전쟁 전 수준 회복은 2027년 2분기보다 빠르기 어렵다고 내다봤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2026년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지만 2027년에는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0거래일 동안 7억828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예멘 사나를 공습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후티 측은 사우디의 아람코 시설 등을 겨냥한 보복 가능성을 경고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5억1218만달러(약 6870억712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7.49%를 차지해 3.4배 많았다.
이스라엘이 미국의 중재로 예멘 후티 반군 대응 작전에 참여하겠다고 사우디아라비아에 요청했으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거부한 것으로 보도됐다.
앱토스 토큰은 최근 4주간 51% 올랐지만, 디파이라마가 집계한 앱토스 체인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같은 기간 17.5% 줄었다.
미 법무부가 북한 연계 ‘노트북 농장’ 사건으로 2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검찰은 70곳 넘는 미국 고용주가 피해를 입었고 약 300만 달러의 수익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