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 0.2507달러 거래…선물 롱·숏 비율 1.004
에이다는 12일 0.25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롱·숏 비율은 1.004, 펀딩비는 0.0061%였지만 현물 매수세가 가격 회복을 뒷받침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에이다는 12일 0.25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롱·숏 비율은 1.004, 펀딩비는 0.0061%였지만 현물 매수세가 가격 회복을 뒷받침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호르무즈 해협과 오만 앞바다 유조선 피격이 지정학 리스크를 키우며 시장 경계심을 자극했다. 암호화폐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지만 숏 청산과 파생 거래 급증이 단기 과열 신호도 함께 남겼다.
체인링크는 10월 12일 OKX LINK-USDT 거래쌍에서 고가 13.485달러, 종가 13.327달러를 기록했다.
비트겟이 기아·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상장사 5곳의 주식 무기한 계약을 추가했다. 계약은 USDT로 결제하며 최대 20배 레버리지와 24시간 거래를 지원한다.
바이낸스가 현물 거래에서 주문 경로를 비교해 체결하는 자동 주문 라우팅 기능을 도입했다. U 본위 거래쌍을 지원하며 USD·USDC 거래쌍은 후속 지원 대상이다.
하이퍼리퀴드의 한 주소가 비트코인·이더리움·니어프로토콜 롱 포지션을 개설했다. 진입 가격 기준 명목 규모는 약 2880만달러(약 386억원)다.
앤트로픽이 데이터센터 운영사 아이렌과 다년 클라우드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이렌은 앞서 익명의 프런티어 AI 연구소와 계약했다고 밝혔지만 고객사는 공개하지 않았다.
웜홀은 12일 0.0283달러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60.25% 올랐다. 16일에는 W 토큰 약 5041만개의 잠금 해제가 예정돼 있다.
바이낸스에서 5000만 USDT가 외부 지갑으로 이동한 거래가 포착됐다. 마스비트는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10월 12일 오후 4시 11분 이체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에서 5000만 USDT가 외부 지갑으로 이동한 거래가 포착됐다. 마스비트는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10월 12일 오후 4시 11분 이체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