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에 숏 포지션 2건 청산 압박, 규모 2160만달러
비트코인 반등으로 고레버리지 숏 포지션 2건이 청산 압박을 받고 있다. 해당 포지션 규모는 2160만달러(약 290억원)다.
비트코인 반등으로 고레버리지 숏 포지션 2건이 청산 압박을 받고 있다. 해당 포지션 규모는 2160만달러(약 290억원)다.
마스비트는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바이낸스의 최근 24시간 USDT 순유입액이 2억800만개라고 전했다.
바이비트가 스테이블코인X와 유나이티드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을 포함한 6개 종목의 전통금융 무기한 계약을 상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크인베스트가 로빈후드 주식 약 2170만달러어치와 현물 비트코인 ETF 지분 약 180만달러어치를 매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이스X 주식 약 470만달러어치도 매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키록은 9월 대부분 주간 STRC 거래량의 20~25%가 스트래티지의 재매입분이었다고 분석했다. 거래량과 실제 호가 깊이는 다를 수 있다고 짚었다.
단일 대형 계정이 알파벳과 네비우스 그룹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롱 포지션 두 건을 개설했다. 보도 당시 두 포지션의 미실현 평가이익은 합계 약 6만7000달러였다.
글래스노드는 5월 분석에서 비트코인 발행량의 30.2%인 604만개의 공개키가 보유 중 온체인에 노출됐다고 집계했다. 공개키 노출만으로 개인키 유출이나 현재 코인 탈취를 뜻하지는 않는다.
Arcus 포인트 첫 주에 9659개 주소가 점수를 받았지만 중간값은 1.53점이었다. 상위 100개 주소가 전체 점수의 44.78%를 차지했다.
AguilaTrades가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정리해 33만1000달러의 손실을 본 뒤 200 BTC 숏 포지션을 열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바이낸스 알파박스에서 CLO와 BTR 토큰 에어드롭 신청이 시작됐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