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달러 송금 7분…현대카드, 아발란체 확대 검토
현대카드가 현대자동차 미국·멕시코 법인 간 2만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국제송금 실험을 완료했다. 유럽 법인 간 후속 개념검증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그룹 전체 도입과 상용화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현대카드가 현대자동차 미국·멕시코 법인 간 2만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국제송금 실험을 완료했다. 유럽 법인 간 후속 개념검증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그룹 전체 도입과 상용화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비트코인 코어 32.0이 블록 검증 병렬화와 보안 패치를 포함한 릴리스 후보 테스트에 들어갔다. 정식 버전은 10월 10일 공개가 목표다.
서클이 USDC를 네트워크 수수료로 사용하는 레이어1 블록체인 아크의 공개 메인넷을 출시했다. 애플리케이션 100개 이상과 기관·생태계 구축자 100곳 이상이 초기 생태계에 참여했다.
체이널리시스가 서클의 아크에서 발행되는 ERC-20·ERC-721 토큰을 자동 반영한다. KYT와 Reactor를 통한 거래 모니터링과 자금 흐름 분석도 지원한다.
XRP 레저의 한 원장에 3254건의 거래가 포함됐지만, 2000건은 20개 계정이 반복한 1드롭 결제였다. 거래 건수만으로 네트워크의 실제 사용량이나 리플 수요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구조다.
카르다노의 최근 1년간 거래 수수료가 스테이킹 보상의 0.668%에 그쳤다. 처리 능력 개선과 별개로 실제 거래 수요 확대가 과제로 남았다.
지캐시 보유자들이 블록 목표 주기를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안에 99.9% 찬성했다. 기존 반감기 일정 유지안도 98.9%의 지지를 받았지만 실제 NU7 적용에는 개발·검증 절차가 남았다.
솔라나가 슬롯 시간을 300ms에서 250ms로 줄이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 250ms와 200ms 단계의 메인넷 활성화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비트겟 월렛이 아크 퍼블릭 메인넷 출범 첫날 네트워크 통합을 완료했다. 이용자는 지갑에서 아크를 추가하고 주요 체인 자산을 옮길 수 있다.
TheDAO Security Fund가 이더리움 보안 과제 10건에 약 177만달러를 배정하는 2차 라운드를 시작했다. 보안 작업의 혜택을 받는 생태계 기업에는 공동 출자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