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업 재무에 비트코인·이더리움 본격 편입…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대세로
2025년 상장사들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를 핵심 자산으로 대규모 편입하며 기업 재무 전략이 바뀌고 있다. 단순 보유를 넘어 수익 창출형 DAT 모델로 진화하는 중이다.
2025년 상장사들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를 핵심 자산으로 대규모 편입하며 기업 재무 전략이 바뀌고 있다. 단순 보유를 넘어 수익 창출형 DAT 모델로 진화하는 중이다.
카난이 캐나다에서 비트코인 채굴기의 폐열을 농업용 온실 난방에 활용하는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친환경 열 회수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이더리움의 분기 스테이블코인 정산 규모가 8조 달러를 돌파하며 비자의 실적을 앞질렀다. 온체인 금융 플랫폼으로서 ETH의 입지가 강화되는 가운데, 가격 저평가 논리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이더리움 재단이 신뢰 최소화 구조와 지갑 중심 UX를 구현할 '인터옵 레이어(EIL)'를 공개하며 차세대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해결에 나섰다.
Infinex가 초기 투자자들의 외면을 인정하고 ICO 구조를 대폭 손질했다. 상한선 폐지와 비례할당 방식으로 단순·공정한 모델로 전환했지만, 여전히 모금 실적은 부진한 상황이다.
테더가 금 1/1000온스를 나타내는 단위 ‘스쿠도’를 도입하며 XAUT의 일상 결제 사용성을 높이고 있다. 금 기반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이더리움이 전통 금융기관의 본격 진입과 함께 2026년까지 1만5,000달러로 급등할 수 있다는 시장 전망이 나왔다. 기업용 토큰화·스테이블코인·레이어2 성장에 따른 실수요 확대가 배경이다.
카르다노 재단은 2026년 AI가 인간 대신 결정을 내리는 '행위적 AI' 시대를 대비해 DID 인프라 확장과 EU 디지털 제품 여권 규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 주도 디지털 신원 시스템 확산과 공급망 투명성 인프라 구축도 함께 추진된다.
Vortex FX가 솔라나 기반 실사용 플랫폼 ‘VFX’를 출시하며 포렉스와 암호화폐 시장 연결에 나섰다. AI 트레이딩과 무수수료 기능, 결제 카드 등의 유틸리티를 갖췄다.
통합 거래 플랫폼 레인저가 메타다오 최초 ICO를 통해 $600만(약 87억 원) 공모에 나섰다. 성과 연동형 보상과 포인트 우선 배정 구조로 생태계 확장을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