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산업, 'Next 대한민국'의 성장 엔진으로 도약… 두나무 'D-CON 2025' 개최
두나무가 여의도에서 개최한 디지털자산 정책 콘퍼런스 'D-CON 2025'가 여야 정치인 및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의 미래와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두나무가 여의도에서 개최한 디지털자산 정책 콘퍼런스 'D-CON 2025'가 여야 정치인 및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의 미래와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멕시벤처스는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 현금 역할을 하며 전 세계 금융 시스템에 본격 편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국경 간 송금, 인플레이션 회피 등 실질 수요 기반의 성장과 함께 규제 및 구조 변화도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트레이츠엑스가 동남아 슈퍼앱 그랩과 협력해 웹3 지갑을 개발하고, XSGD·XUSD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장에 나선다. 월 4,100만 이용자를 보유한 그랩 플랫폼 기반으로 빠른 상용화가 기대된다.
나스닥 상장사 IP Strategy가 아리아 프로토콜의 네이티브 토큰 $ARIAIP과 $APL을 매입하며 스토리 생태계 내 IP 실물자산화 프로젝트 투자 확대에 나섰다.
마운트곡스 재단이 약 10,800 BTC(약 1조 3,000억 원)를 다시 이동하며 시장 내 매도 압력 우려가 커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6.6% 하락한 뒤 반등했지만, 추가 변동성 가능성이 제기된다.
제타큐브가 ISACA Korea·연세대학교 바른 ICT 연구소가 공동 개최한 2025 추계 학술대회에서 초소형 탈중앙화 데이터센터 ‘NANODC’와 오픈소스 온프레미스 AI 서버 ‘SAI’를 공개하며 AI 대중화를 위한 인프라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조정현 대표는 한국의 전력·공간 제약을 해결하는 고밀도 데이터센터 모델을 강조하며 실제 운영 사례와 기술 시연을 통해 큰 주목을 받았다.
비트퓨리가 비트코인 채굴업에서 철수하고 AI 및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는 글로벌 기술 투자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기술 혁신과 윤리를 모두 추구하는 장기 전략으로 시장 관심을 끌고 있다.
- 한국웹3블록체인협회·한국인공지능협회 공동 세미나 성료 - 데이터 신뢰성과 AI 지능 결합한 디지털 경제 전환의 핵심 논의
필리핀 거래소 PDAX와 토쿠가 협업해 원격 근로자들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디지털 자산 기반 급여 인프라가 아시아 신흥국에서 본격 도입되고 있다.
마셜제도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M1'을 활용한 국민배당제 실험에 돌입하며 디지털 복지 실현에 나섰다. IMF는 재정 리스크를 경고하며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