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재단, 지갑 기본 프라이버시 지지…코하쿠 개발 중
이더리움재단이 지갑의 기본 프라이버시를 지지하며 코하쿠 개발 상황을 공개했다. 저장소에는 관련 라이브러리가 올라와 있지만 일부 코드는 미감사 상태다.
이더리움재단이 지갑의 기본 프라이버시를 지지하며 코하쿠 개발 상황을 공개했다. 저장소에는 관련 라이브러리가 올라와 있지만 일부 코드는 미감사 상태다.
지캐시랩스가 지캐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 Zcash JS와 프로젝트 문서, 코드 저장소를 공개했다. 개발 문서는 도구를 실험적 사전 출시 버전으로 안내하고 일부 기능의 검증 범위를 제한했다.
CoinDepo의 웹 애플리케이션 평가에서 발견된 18개 항목 가운데 16개가 해결 상태로 공개됐다. 정보성 항목 2개는 해결이 아닌 확인 상태다.
폴리곤이 결제 인프라 오픈머니 스택에 AI 에이전트 지출 통제 기능을 적용했다. 지갑은 예산을 넘거나 승인 범위 밖인 결제 요청, 만료된 요청을 거부한다.
하드웨어 지갑 업체 키스톤이 기기 확인용 키 유출 사고 후속 조치로 재고 1만8835대를 폐기하고 고객정보 보관 기간을 180일에서 90일로 줄인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구매 기록은 2만5964건이다.
데이비드 슈워츠 리플 전 최고기술책임자가 24일 방송된 인터뷰에서 XRP 레저가 일부 은행 결제에는 이더리움·솔라나보다 적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근거로는 3~5초의 거래 처리 시간과 낮은 수수료, 기관 결제를 겨냥한 설계를 들었다.
비티시페이 서버가 상점 한정 API 키의 서버·계정 권한 확대 경로를 막는 수정안을 10월 19일 병합했다. 26일 기준 최신 공개 릴리스 2.4.5는 10월 6일 나와 수정안보다 앞선다.
카르다노 개발진이 레이오스의 합의·통신 코드를 주 개발 코드에 통합했다. 초기 처리량 목표는 현재의 3~5배이며, 10~15배 증설은 메인넷 시험과 거버넌스 승인을 거쳐 추진할 계획이다.
BNB체인은 기존 BNB를 쓰는 새 레이어1을 개발 중이며, 아스터는 거래 정보 보호를 내세운 아스터체인 메인넷을 발표했다. 두 네트워크는 개발 단계와 설계 목적이 다르다.
브라질 누클레아와 XP 산하 클리어가 레일스 기반 인프라를 업무와 고객 서비스에 활용했다. 퍼블릭 체인 유동성과 연결된 상용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