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출근길 팟캐스트 — 캐나다중앙은행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위험자산 경계…비트코인 강보합, 1.23억달러 청산
캐나다중앙은행 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며 위험자산 전반의 경계감이 다시 살아났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했지만 점유율과 파생 흐름은 알트코인 순환과 단기 레버리지 조정을 함께 시사했다.
캐나다중앙은행 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며 위험자산 전반의 경계감이 다시 살아났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했지만 점유율과 파생 흐름은 알트코인 순환과 단기 레버리지 조정을 함께 시사했다.
이더리움 재단은 L1의 양자내성 전환 목표 시점을 2029년 12월로 제시했다. 서명 집계 도구 leanVM의 정형 검증은 진행 중이며, 저장소는 아직 운영 환경에 투입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밝힌다.
세이의 합의 방식 변경안 SIP-6 투표가 정족수를 채웠다. 메인넷 적용 전 공개 테스트넷 운영과 보안 감사, 별도 승인 절차가 남았다.
지캐시재단이 Zebra 7.0.0에서 보안 취약점 7건을 수정했다. NU7 메인넷 활성화는 354만3405번째 블록 도달을 기준으로 한다.
업그레이드는 스마트계약 주소 다중화와 계약 내 ML-DSA 서명 검증, 밀리초 단위 장부 시각 기록을 담았다.
토르체인은 특정 주소나 스왑 한 건만 막을 기능이 없다고 밝혔다. 노드 운영자들은 네트워크 전체를 중단할 수 있지만, 이 조치는 모든 이용자에게 적용된다.
리퀴드 페더레이션은 준비금 상태를 자체 노드 기능과 공개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이드스왑은 자체 지갑 잔고에 따라 출금 요청이 대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바이낸스 사고의 피해 주소로 향하는 전송을 차단하고 지원을 제안했다. 바이낸스는 사고 영향 자산을 63억4000만달러(약 8조5100억원), 동결·차단액을 28억5000만달러(약 3조8304억원)로 집계했다.
금융계 인사 약 280명이 참석한 제5회 글로벌 금융 리더 투자 서밋 본회의가 3일 마무리됐다. 마지막 날 포럼에는 탈중앙화 토큰화 자산과 자산운용사의 포트폴리오 대응을 다루는 세션이 예정돼 있다.
토큰화된 미국 국채가 캔톤 네트워크에서 적격 담보로 인정돼 은행의 기존 담보 시스템에 반영됐다. 온체인 레포 거래는 아직 검토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