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바이낸스 해킹 온체인 추적기' 공개…6조7000억 원 탈취 자금 흐름 실시간 공개
- 해커 지갑 33곳·비트코인 1만8270개를 블록체인 기록으로 직접 추적, 동결·매도·이동을 원화로 한눈에 - “소문보다 사실을 먼저”…투자자 혼란을 줄이고 시장 안정을 돕는 보조 도구로
- 해커 지갑 33곳·비트코인 1만8270개를 블록체인 기록으로 직접 추적, 동결·매도·이동을 원화로 한눈에 - “소문보다 사실을 먼저”…투자자 혼란을 줄이고 시장 안정을 돕는 보조 도구로
바이낸스는 고객센터 직원 PC 침해에서 시작된 사고의 영향액을 63억달러로 추산하고 30억달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시장은 위험 회피로 기울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락했고, 롱 포지션 청산이 11억9689만달러까지 불어났다.
새 ERC 초안은 특정 작업에 필요한 권한을 제한된 기간만 부여하고 발급자가 취소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독립 검증과 시뮬레이션 결과를 표시하는 방식은 개발자 포럼에서 논의되고 있다.
공격자의 첫 RLUSD 전송은 수신 계정이 활성화되지 않아 처리되지 않았다. 8초 뒤 리플 이체가 성공했고, 자금은 이후 여러 블록체인으로 이동했다.
비트쿼리는 폴리마켓 계정 737개에서 273만달러 규모의 인출 985건을 집계했다. 해결 공지 뒤에도 앞서 자금이 빠져나간 계정에서 10.99달러가 추가 인출됐다.
에이셔는 바이낸스 보안 사고와 관련한 노출이 없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사고 영향 규모를 약 63억달러(약 8조4235억원)로 추산하고 관련 자산 약 30억달러(약 4조112억원)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마이크론(MU) 토큰이 24만달러어치 새로 발행됐다. 토큰화 주식 중 알파벳 A주(GOOGL)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래핑 이더(WETH)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의 전체 영향 규모를 약 63억달러로 추산하고, 데브옵스 엔지니어 노트북 침해 가능성을 제시했다. TRM랩스는 북한 연계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배후로 지목했다.
쇼 월터스는 펌프펀 스마트계약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경고장에 답하고 약관 위반 소지가 있는 내용은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업계가 중간선거에 거액을 투입했지만 후보의 암호화폐 산업 지원을 중요하게 여기는 미국인은 13%에 그쳤다. 유권자들은 암호화폐 자체보다 금융기술 기업의 미국 내 육성과 금융 보안 강화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