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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암호화폐, 지나친 관심으로 거품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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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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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에 따르면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의 창업자인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암호화폐가 화폐의 대안적인 형태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정부의 감시, 지나친 가격 변동 등을 고려하지 않고 지나치게 많은 관심을 받아 거품이 생겨났다"고 밝혔다. 그는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세계지식포럼에서 진행된 '레이 달리오와의 대화:글로벌 경제의 빅사이클' 세션에서 "앞으로 더 많은 디지털화폐가 생겨나고, 신용카드가 지폐를 대체하듯 디지털 화폐의 이용이 늘어날 수 있겠지만 이를 혁명적 변화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레이 달리오는 거시 경제와 관련해 "긴축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됐고 앞으로 몇년 동안은 힘든 시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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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조아조아

2022.09.22 14:58:26

암호화폐뿐만이 아니라 모든 자산 시장에 거품이 끼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 거품이 꺼져가고 있는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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