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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체 “11월 블록체인 보안 사고 피해액 5억달러…전달 대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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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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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보안업체 비오신(Beosin)이 “11월 각종 블록체인 보안 사고 관련 금액이 10월 대비 감소했다. 11월 일반 보안 사고는 18건 가량 발생했으며, 총 손실액은 약 5억 1,809만 달러였다. 이번달 DeFi 분야 공격도 지난 달 대비 감소했다. 11월 가장 큰 보안 사고는 FTX 거래소 파산 신청 직후 해커가 4.4억 달러의 자금을 훔친 사건이었다. 이번 달에는 지갑 보안 사고 및 개인 키 유출 사례가 많았다. 이번 달 공격의 80%는 컨트랙트 취약점 공격으로 인한 것이었다“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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