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HelloEOS 창시자, 중국 저격한 에브리피디아 맹비난

HelloEOS 창시자 쯔천(梓岑)이 23일 SNS를 통해 중국 자본에 의한 EOS 중앙화를 우려한 에브리피디아(IQ, 시총 234위)를 맹비난했다. 그는 "EOS 메인넷 런칭에 맞춰 가동하기 시작한 에브리피디아는 에어드랍을 통해 바이낸스, 비트파이넥스 등 대형 거래소에 상장했다. 하지만 1여년이 지난 지금 하루 거래량이 몇백 달러에 불과하다. 그런데 아무런 진전도 없는 에브리피디아는 집안 가득 루이비통백을 쌓아놓고는 EOS가 중국 자본에 의해 중앙화될 수 있다며 (댑 개발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사실 해외 프로젝트는 생각만큼 믿을 게 못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위키피디아의 공동 창업자이자 에브리피디아 최고정보관리자(CIO) 래리 생어(Larry Sanger)는 트위터를 통해 "만약 EOS가 중국 자본에 의해 중앙화가 이뤄진다면, 우리는 EOS 네트워크 상에서의 DApp 개발을 지속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Provided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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