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닝랩스의 전 사업 총괄 라이언 젠트리가 약 2억 달러 규모의 SPAC(기업인수목적회사) '비트코인 인프라스트럭처 인수 법인(Bitcoin Infrastructure Acquisition Corp)' 설립을 신청했다고 X @WuBlockchain이 29일 전했다. 이 회사는 'BIXIU'라는 티커명으로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다.
해당 SPAC은 디지털 자산, 웹3(Web3), 금융 인프라 관련 기업들을 주요 인수 대상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사회의 구체적인 구성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 주요 인사들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조치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분야의 기업들이 자본 시장을 통해 성장을 모색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