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대학교가 발표한 소비자심리지수가 8월 58.2를 기록해 7월(61.7)보다 낮아졌다고 X @WuBlockchain이 8월 29일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3% 감소한 수치이자, 지난 3개월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세부 지수로는 현재상황지수가 61.7, 기대지수가 55.9로 모두 하락했다. 또한 단기·장기 물가상승 기대치도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들의 경기 전망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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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만에 최저…8월 58.2로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