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oValue에 따르면 1월 2일(미 동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 총 4억7,1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상품은 블랙록(BlackRock)의 IBIT ETF로, 순유입 규모는 2억8,700만달러에 달했다. 이로써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23억8,000만달러에 이른다.
이어 피델리티(Fidelity)의 FBTC ETF가 8,807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두 번째로 많은 자금을 유치했다. 현재 FBTC의 누적 순유입액은 122억300만달러다.
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 총 운용자산 규모는 1,169억5,200만달러로,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의 6.53%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록된 현물 ETF 누적 순유입액은 570억8,400만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