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 부통령이자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카말라 해리스가 1월 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베네수엘라 내 마두로 정권 전복을 위한 미국의 군사 행동에 명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해리스는 해당 조치가 '잘못됐고 현명하지 못한 행동'이라며, 이는 미국을 더 안전하거나 강하게 만들지 못할 뿐 아니라, 미국 국민에게 이익이 되지도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러한 군사 개입은 합법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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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은 불법·비효율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