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 자료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점유율이 54.18%로 집계됐다. TRON은 26.07%, Solana는 5.03%, BSC(바이낸스 스마트 체인)는 4.74%를 기록해 이더리움과 큰 격차를 보였다. 해당 데이터는 코드엑스(CodeX) 공동창업자 겸 CEO 하오난(Haonan)이 X(옛 트위터)를 통해 공유한 것이다.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반으로 여전히 주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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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54%로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