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OnchainLens에 따르면 고래 투자자 한 명이 최근 33,499 ETH를 스테이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약 1억 617만 달러(약 1,390억 원) 규모다. 해당 투자자는 이더리움을 매입하는 데 약 1억 1,325만 달러를 지출했으며, 현재 가격 기준으로 약 736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한 상황이다.
이번 사례는 장기적 관점에서 이더리움 생태계에 대한 신뢰를 보인 것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대규모 자금이 스테이킹으로 유입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