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1월 5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총 1억6800만 달러의 순유입이 이뤄졌다.
이날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블랙록(BlackRock)의 'ETHA'로, 단 하루 동안 1억300만 달러가 유입됐다. ETHA의 누적 순유입은 127억1800만 달러다.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출시한 '미니 이더리움 트러스트 ETF(ETH)'에는 2234만 달러가 유입됐으며,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15억6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AUM)은 199억5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의 약 5.1%를 차지하며, 지금까지의 누적 순유입 규모는 126억7100만 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