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1월 5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 전체 순유입 규모는 총 6억9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블랙록(BlackRock)의 IBIT ETF가 3억7200만달러로 가장 많은 자금을 유치했으며, 해당 ETF의 누적 순유입은 627억5300만달러에 이른다.
뒤를 이어, 피델리티(Fidelity)의 FBTC ETF는 1억9100만달러가 순유입됐고, 누적 순유입은 123억9500만달러로 나타났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235억2100만달러이며, 이는 전체 비트코인 시가총액의 6.57%를 차지한다. 지금까지 누적된 순유입액은 577억81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