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디지털 결제 인프라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탈중앙화 금융(DeFi) 네트워크 캔자 파이낸스(Canza Finance)의 누적 USDT 거래량이 1억 3,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전 분기보다 300% 급증한 수치다. 캔자는 파편화된 아프리카 모바일 통화 시스템 내에서 송금 비용을 최대 90% 절감하고 1분 이내의 빠른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AI 기반 자율 결제 프로토콜(CAPP)을 도입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치는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데이터를 기반으로 PANews가 보도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캔자 파이낸스, 분기 거래량 3배 급증…1.3억 달러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