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업체 글래스노드는 10일 X(트위터)를 통해 최근 주요 영구선물 계약 시장의 7일 단순이동평균(SMA) 기준 자금조달비율이 소폭 반등했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자금조달비율은 0%에서 약 0.005%까지 일시 상승한 뒤, 최근 24시간 동안 0.003% 수준으로 소폭 하락했다.
글래스노드는 과거 데이터를 인용해 “시장 강세가 지속되려면 자금조달비율이 0.01% 이상으로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며 “현재 수준은 약한 지지 신호로 볼 수 있으나 명확한 상승 추세로 보기엔 이르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