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ATM 운영업체 비트코인 디포(Bitcoin Depot)가 메인 주와 190만 달러 규모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번 합의는 2022년부터 2025년 사이에 메인 주 내 자사 단말기를 통해 발생한 암호화폐 사기 사건에 따른 조치다. 당국은 사기 피해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으며, 피해자들은 2026년 4월 1일까지 청구서를 제출해야 한다. 비트코인 디포는 미국 전역에 수천 개의 셀프서비스 가상화폐 ATM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해당 기기를 이용한 금융 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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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디포, 메인 주와 190만 달러 합의…ATM 사기 피해 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