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은 12월 27일 CNBC 인터뷰에서 “최근 1년간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엔비디아보다 낮았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리저브원(ReserveOne) CIO 세바스찬 베아(Sebastian Bea)도 함께 출연해 기관투자자들의 전략적 투자가 비트코인 시장 안정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아는 “기관투자자들은 전략적 자산배분 기준에 따라 자동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거나 매도한다”며 “장기적으로 최대 30년을 내다보며 투자하기 때문에 단기 사이클보다 자산 자체에 집중한다”고 덧붙였다.
두 CIO는 비트코인이 5년 전만 해도 규제 불확실성이 컸지만, 현재는 준법적 수탁 서비스와 SEC 규제를 받는 ETF 등에 힘입어 성숙한 자산군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