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추적업체 웨일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13.2년간 잠자고 있던 비트코인(BTC) 지갑이 2026년 1월 19일 활성화됐다. 해당 지갑은 보유 중이던 909 BTC(약 8,459만 달러)를 다른 주소로 이동시켰다. 장기 보유자가 대규모 자산을 이동한 사례로, 시장에서는 매도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주소 활성화 시점은 한국시간 1월 20일 오전 6시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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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잠자던 BTC 지갑 깨어나…909 BTC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