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웨일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약 1억 21달러 상당의 USDC가 미확인 지갑에서 USDC 트레저리 주소로 이동했다. 이번 이체는 솔라나(Solana) 네트워크에서 발생했으며, USDC 재무부 측의 유동성 조정 또는 회수 조치 가능성이 제기된다.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가 우려되는 가운데, 구체적인 목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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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백만 USDC, 미확인 지갑서 USDC 재무부로 이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