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정부가 오는 월요일부터 전국의 7세와 8세 아동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교육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전문 저널리스트 피트 리조(@pete_rizzo_)는 30일(현지시간)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번 조치는 국가 차원에서 암호화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 정책 강화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엘살바도르는 지난 2021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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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초등학생 대상 비트코인 교육 의무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