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이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아이폰보다 조금 더 최근에 등장했을 뿐, 실제로는 기술적 혁신이 아닌 투기적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암호화폐 전반이 ‘피블불윈터(Fimbulwinter)’라 불리는 혹독한 시기에 직면했다며, 비트코인이 실질적인 경제적 기초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해당 발언은 2월 5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왔고, 2월 10일 암호화폐 분석가 우블록체인을 통해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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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크루그먼 “BTC는 미래 기술 아냐…기초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