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자이자 분석가인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10일(현지시간) CNBC 생방송에 출연해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낮아지고 있다"며 "시장 바닥이 이미 형성됐으며, 향후 상승을 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BTC 시장 흐름이 안정을 되찾으며 상승 전환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발언은 트위터 계정 'The Bitcoin Historian'(@pete_rizzo_)가 공유한 방송 영상에서 공개됐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앤서니 폼플리아노 “비트코인 변동성 사상 최저…바닥 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