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고래 추적 서비스 웨일 알러트에 따르면 2026년 2월 13일, 미확인 비트코인 지갑에서 로빈후드로 1,000 BTC가 이체됐다. 당시 달러 기준 가치는 약 6,886만 달러로, 단일 거래 기준 적지 않은 규모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개인 지갑에서 거래소나 브로커 계정으로 이동할 경우 향후 매도 가능성이 커졌다는 신호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다. 다만 실제 매도가 이뤄졌는지, 내부 지갑 정리인지 등 구체적인 용도는 온체인 데이터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