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고래 추적 계정 웨일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3억 31만 1,467달러 상당의 USDC가 한 미상 지갑에서 다른 미상 지갑으로 이체됐다.
이번 거래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발생했으며, 거래소 주소로의 입출금이 아닌 개인 또는 기관 지갑 간 이동으로 파악된다. 현재까지 해당 자금의 최종 목적지나 용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USDC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대규모 이동이 포착될 경우 기관 간 자금 재배치, OTC(장외) 거래 준비, 리밸런싱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이번 건만으로는 직접적인 매도·매수 압력으로 보기 어렵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