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이더리움 재단이 2026년까지의 프로토콜 우선순위를 공개했다. 재단은 △L1 실행 및 블롭 확장 통합을 통한 확장성 향상 △네이티브 계정 추상화와 크로스체인 상호 운용성 강화를 통한 사용자 경험 개선 △보안·검열 저항성·네트워크 복원력 제고를 위한 레이어1 강화 등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재단은 이를 위해 가스 한도를 1억 이상으로 상향하고, ePBS 발전, 블롭 매개변수 추가 조정, zkEVM 증명자 클라이언트 개선, 검열 저항 및 양자 이후(포스트 양자) 보안 관련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다음 메인넷 업그레이드인 글램스터담은 올해 상반기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후속 업그레이드인 헤고타(Hegota)는 올해 말 추가 작업이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