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가 40일 연속 마이너스 구간을 유지하며 현재 -0.0467%를 기록하고 있다. 이로써 해당 지수 도입 이후 최장 기간 연속 ‘음의 프리미엄’ 기록을 경신했고, 과거 ‘1011 폭락’ 당시 약 30일간 이어졌던 연속 음의 프리미엄 기간을 넘어섰다.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는 미국 주요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거래 가격이 글로벌 평균가 대비 얼마나 괴리돼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하면 코인베이스 BTC 가격이 글로벌 평균보다 낮게 형성돼 있다는 의미로, 일반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매도 압력이 크고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가 약화됐으며, 안전자산 선호나 자금 유출 심리가 강화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