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결제업체 스트라이프가 경쟁사 페이팔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암호화폐·핀테크 커뮤니티 계정을 운영하는 워처구루(Watcher.Guru)가 X(옛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스트라이프와 페이팔은 전 세계 온라인 결제 인프라를 주도하는 대표 기업들로, 인수가 성사될 경우 디지털 결제·전자상거래·핀테크 시장에 큰 지각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양사 모두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만큼 실제 협상 진행 여부와 거래 규모, 규제 당국 심사 가능성 등은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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