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DeFi) 전문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 Project 0가 새로운 결제 서비스 ‘Project 0 Pay’를 출시한다.
Odaily에 따르면 Project 0 Pay는 사용자가 보유한 암호화폐 투자 포트폴리오의 유동성을 활용해 신용카드 부채를 상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보유 자산을 매도하거나 이자 수익을 중단하지 않고도 포트폴리오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결제를 진행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의 월간 지출을 추적해 말일에 명세서를 생성하고, 포트폴리오를 담보로 한 대출 거래를 산정한다. 심사 승인 시, 해당 대출이 그 기간 동안의 신용카드 지출을 대신 상환하며, 담보 자산은 청산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서비스는 디파이 자산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실물 경제에서 유동성을 확보하는 수단을 넓혀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