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이스라엘 정부 핵심 시설을 겨냥한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공보부는 3월 2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이란이 ‘하이바르(Heibar)’ 미사일을 사용해 이스라엘 총리실과 공군사령부가 위치한 지역에 강력한 타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이번 공습은 이스라엘 정부 청사를 주요 표적으로 한 10번째 대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이다. 혁명수비대는 군사작전 결과와 추가 정보는 향후 별도 공지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글로벌 금융·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