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를 인용한 PANews 보도에 따르면, 한 고래 투자자 주소가 ThorChain을 이용해 102 BTC를 3,489 ETH로 교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스왑 거래 규모는 약 723만 달러 상당으로 집계됐다. PANews는 이를 기준으로 이번 거래가 BTC 기준 약 0.02923 ETH 수준의 교환 비율로 이뤄졌다고 전했다.
ThorChain은 비수탁형 크로스체인 유동성 프로토콜로, 사용자가 중앙화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서로 다른 체인의 자산을 직접 교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사례는 대형 자금이 비트코인에서 이더리움으로 이동한 온체인 거래로, 단일 고래의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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