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바이낸스(Binance) 지갑에서 커스터디 서비스 세푸(Ceffu)로 1억3144만4033 USDT(약 1억3143만 달러)가 이체됐다.
이번 거래의 구체적 목적이나 내부 지갑 재배치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글로벌 대형 거래소에서 커스터디 지갑으로 이동하는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거래는 거래소 유동성 조정, 기관 커스터디, 규제 대응 등 다양한 가능성이 거론되며, 단기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심을 높일 수 있다.
세푸는 바이낸스가 분리해 운영 중인 기관 대상 커스터디 솔루션으로 알려져 있다.





